[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섹시 디바 이효리가 손톱에 낀 때를 지적당했다. 24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 스페셜에서는 이효리와 함께한 방송을 내보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이효리에게 춤을 배우기 위해서 제주도를 찾았다. 3년 만에 유재석 등 절친한 예능 동료들을 만난 이효리는 요가 등을 가르치며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던 유재석은 이효리의 손을 보면서 “근데 이거 때가 낀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오디를 따다가 물이 들어서…”라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이효리의 손을 살포시 잡았다. 발끈한 이효리는 “왜 이래요?”라며 손을 뿌리쳤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