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비긴어게인’에서 윤도현이 과거 YB의 해체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에서 윤도현은 “YB가 너무 안돼서 해체한 적이 있었다. 그 후에 ‘너를 보내고’가 갑자기 잘 돼서 다시 모였다”고 밝혔다. 과거 2010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윤도현은 “2000년 4집 발표 후 YB는 해체를 했었다. 예전 기타리스트와 다툼이 심했다. 무명 생활도 길고 해서 많이 지쳤다"고 밝혔었다. 이어 “해체 한 것도 힘든데 사람들이 해체한 것을 모르니깐 더 힘들더라"라며 ”개를 너무 좋아해 밴드 해체 후 개를 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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