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LPGA 첫 우승을 획득한 다니엘 강(26)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다니엘 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n you're a donut on the golf course, you get to play with a donut at the pool on a Sun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강은 비키니를 입고 도넛 모양의 튜브를 들고 서있다. 탄력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강은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오이주 시카고의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 클럽(파71·658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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