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등교를 하고 있다.
기상청은 5일까지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며, 최고 1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등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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