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석 홍익대 섬유미술ㆍ패션디자인과 교수의 정년전이 열린다. 디자이너이자 섬유 미술가인 강 교수는 패션의 실용성과 순수미술을 접목한 작업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오른손 마비에도 꾸준히 작업했던 지난 4년의 기록이다. 모든 것의 경계를 상징하는 나비는 섬유미술과 패션디자인의 경계에 섰던 그의 삶과 닮았다. 7월 1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강병석 홍익대 섬유미술ㆍ패션디자인과 교수의 정년전이 열린다. 디자이너이자 섬유 미술가인 강 교수는 패션의 실용성과 순수미술을 접목한 작업을 선보여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오른손 마비에도 꾸준히 작업했던 지난 4년의 기록이다. 모든 것의 경계를 상징하는 나비는 섬유미술과 패션디자인의 경계에 섰던 그의 삶과 닮았다. 7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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