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전국 50개 아동 양육시설에 무상 지원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유플러스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TV를 통해 학습 콘텐츠와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50개 아동양육시설에 ‘U+인터넷’과 ‘U+ 키즈월정액’ 서비스를 3년 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전날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영락보린원에서 권영수(오른쪽에서 두번째)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최도자(사진 왼쪽부터) 국민의당 의원,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병삼 영락보린원 원장, 이상근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권 부회장은 “아이들 전용 서비스가 강점인 U+ TV를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