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아이돌학교
사진=Mnet 아이돌학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Mnet '아이돌학교'가 또 한 번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출연자 과거 논란에 이어 이번엔 영상 표절 의혹이다. '아이돌학교'의 '예쁘니까'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이 일본의 한 유명 CF와 비슷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Mnet 측은 표절이 아닌 이전에도 쓰였던 기법이라는 입장을 내놨다.앞서 ‘아이돌학교’는 출연자 일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이돌학교' 출연자인 이채영이 과거 일진이었다는 폭로 글이 올라온 것. '아이돌학교' 측의 확인 결과 해당 글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아직 방송도 되기 전인 '아이돌학교'는 벌써 두 번이나 논란에 휩싸이며 네티즌들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와 관해 네티즌들은 “hyun**** 뭐래 똑같구만 베끼니까 좋냐?” “0502**** 사진만 봤을 때는 똑같네” ”najj**** 앞으로 중국 욕 못하겠다. 어휴. 공간적 제한 때문에 똑같아도 되는거냐??” “mizz**** 뭐 이렇게까지 비슷하게 연출을 해??” “sjin**** 교복 자체가 일본스럽다” “kimb**** 하여튼 다른 사람이 베끼면 표절 본인이 하면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dhks**** 중국이 따라하는 변명과 뭐가 다르나..다 똑같다..” “volr**** 한심하다” “mad_**** 좋은데 왜?” “yund**** 교실에서 춤추는 건 티아라 초창기에 뮤직비디오에서 본 게 기억남는데 뭔 표절이야”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아이돌학교'는 걸그룹을 꿈꾸는 41명의 학생들을 육성해 데뷔시키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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