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도와 울진군은 5일 평해읍에 위치한 붉은대게식품가공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해 해양수산부 관계자, 지역 도의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붉은대게식품가공 공장은 국비와 지방비 163억원을 들여 2층 규모 건물에 붉은대게 고차가공시설과, 폐수처리시설, 회의실, 사무실, 강당, 식당,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임광원 군수는 "붉은대게가공 공장이 잘 운영돼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붉은대게를 포함한 울진대게의 브랜드를 더 공고히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