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소유진이 ‘냄비받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소유진은 4일 KBS2 ‘냄비받침’에서 이경규 안재욱과 함께 곰장어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 “집에서 삼계탕 자주 끓여먹는다. 버섯 많이 넣고”라고 보양식을 언급했다. 이에 안재욱이 백종원이 인정하느냐고 묻자 “답답해서 그런지 본인이 자주 뭘 넣는다. 결국은 남편이 마무리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런가 하면 소유진은 “특이한 음식, 보양식 찾아먹는 리포터로 데뷔했다”면서 “박쥐, 낙타 발바닥 드셔 보셨냐. 사슴 거시기는?”이라고까지 말해 이경규와 안재욱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