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유닷컴코리아(지사장 최혜연)는 모바일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이하 프리스타일2)’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는 8일 서울 SJ쿤스트할레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경기에는 3명으로 구성된 총 16개 팀이 출전하며 4강부터는 아프리카 TV, 트위치 TV,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이번 대회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7월 말 중국 차이나조이에서 중국, 대만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중국 차이나조이 국제대회의 총 상금이 5000만 원인 만큼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선수들의 치열한 열전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