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문재인 대통령과 독일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상 부부 송은이와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사랑2 미공개사진 영철이가 서울구경시켜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이 키가 작은 송은이를 귀를 잡고 위로 들어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정하면서도 웃긴 일상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김영철, 송은이는 JTBC ‘최고의 사랑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5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동포 간담회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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