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거제) 기자] 우리나라 최대의 돌고래 힐링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오는 7월1일 돌고래와 함께 물 속을 자유롭게 산책하는 체험프로그램 ‘씨트렉(SeaTREK)’을 런칭한다고 20일 밝혔다.
거제씨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씨트렉’은 공기가 주입되는수중헬멧을 착용하고, 물 속에서 돌고래와 함께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씨트렉은 만 1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안전 교육을 받은 후수중헬멧과 산소통, 웻슈트 등의 전문장비를 갖추고,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수영을 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진행이 가능하며 총 60분 간, 하루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배수지 거제씨월드홍보담당은 “거제씨월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씨트렉은 그 동안 외국에서만 접해 볼 수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이제는외국에 나가지 않고서도 돌고래와 함께 물 속을 걸으며 교감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