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주)불스원은 지난 1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불스원 제품을 판매하는 주요 카센터 점주들을 초청해 ‘2014 불스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불스원과 카센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창훈 불스원 대표이사 및 300여명의 점주와 임직원이 참석했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불스원의 기술교육팀에서는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제품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또 불스원의 엔진케어, 에어케어, 글래스케어, 서피스케어에 걸친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이창훈 대표는 “불스원이 불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불스원과 함께 고민해준 카센터 점주들의 노력이 컸다”며 “올해도 사각지대를 해소해주는 와이드미러 등 신제품올 통해 불스원과 카센터가 함께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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