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경찰서는 6일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조선족 근로자 A(4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5분께 경북 김천시 한 공장 내에서 회사 동료인 B(45)씨가 일을 하면서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미리 준비한 길이 19㎝의 흉기를 이용해 B씨의 복부를 2회 찌른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A씨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살해동기 등을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