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에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중국여자골프(CLPGA)공동 주관의 2017금호타이어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해 주요 출전 선수들이 포토콜에 응했다. 한국의 주요 선수는 장하나이고 중국은 펑샨샨이다. 이밖에 한중 루키 장은수와 쑤이샹 등이 선전을 다짐했다. 17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중국 선수들이 선물한 판다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양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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