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9일 상봉동 상공 회의소에서 ‘면목패션(봉제) 특정개발진흥지구’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제29차 ‘나진구가 찾아가는 소통현장’(나찾소)으로 펼쳐지는 설명회로, 봉제전문가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구는 패션(봉제) 클러스터 조성, 진흥지구 내 용적률 완화와 자금 융자 지원 등 추진 방침을 알리면서 주민들의 건의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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