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9일 상봉동 상공 회의소에서 ‘면목패션(봉제) 특정개발진흥지구’ 추진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제29차 ‘나진구가 찾아가는 소통현장’(나찾소)으로 펼쳐지는 설명회로, 봉제전문가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구는 패션(봉제) 클러스터 조성, 진흥지구 내 용적률 완화와 자금 융자 지원 등 추진 방침을 알리면서 주민들의 건의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원율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