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이시영의 예비남편 조승현 대표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승현 대표는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으로 일찌감치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사업가다. 연예계에도 제법 인맥을 형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문화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시영과 결혼 소식 직후 전현무 김희철 타이거우즈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게재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소식 직후 네티즌들은 이시영과 결혼으로 제2의 백종원이 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k013**** 백종원이 연결시켜 준 듯” “doop**** 큰 손이 백종원 말고 또 있었나?” “jcwd**** 신랑이 제2의 백 선생이네” “kyi1**** 그 지인이 백종원인듯”이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이 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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