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쿠쿠전자는 렌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쿠쿠홈시스(가칭)를 설립하고, 가전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쿠쿠전자(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2월 1일이며 분할 후 존속회사는 투자사업부문인 쿠쿠홀딩스(가칭)이다.
회사측은 “투자사업부문, 가전사업부문, 렌탈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향후 투자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8년 1월 1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