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한광통신은 광학 의료용 광섬유 프로브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내 제조 및 판매 허가 획득을 완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의료용 레이저에 연결하여 레이저 빔을 조직으로 레이저 출력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제품으로써 조직의 제거ㆍ파괴 및 절개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라며 “광역학 치료(PDT) 시술용으로 개발 된 제품으로서 국내외 대학병원, 연구소 및 제약사에서 암을 포함 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치료 시술에 활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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