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서울시와 함께 서교동 홍대걷고싶은거리를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10개월간 대장정 끝에 최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은 ▷여행자편의시설 조성 ▷거리환경 개선 ▷거리 예술활동 운영ㆍ관리체계 구축 등으로 이뤄졌다. 구는 이를 위해 예산 32억원을 투입했다. 우선 거리 일대 공원으로 사용되던 땅에 약 330㎡ 여행자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상부에는 공연장을, 하부에는 마포관광정보센터와 짐보관소 등 관광객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소규모 공연장 8개소도 마련했다. 버스킹 등 거리 퍼포먼스를 위한 전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