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서울시와 함께 서교동 홍대걷고싶은거리를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10개월간 대장정 끝에 최근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은 ▷여행자편의시설 조성 ▷거리환경 개선 ▷거리 예술활동 운영ㆍ관리체계 구축 등으로 이뤄졌다. 구는 이를 위해 예산 32억원을 투입했다. 우선 거리 일대 공원으로 사용되던 땅에 약 330㎡ 여행자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상부에는 공연장을, 하부에는 마포관광정보센터와 짐보관소 등 관광객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소규모 공연장 8개소도 마련했다. 버스킹 등 거리 퍼포먼스를 위한 전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