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갤러리 아뜰리에 아키는 7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 ‘Meditation & Material(명상과 재료)’을 개최한다. 눈으로 현상을 관찰한다는 것이 예술가에겐 어떤 의미인지 ‘시각’을 중심으로 ‘사유하는 인지에 대한 현상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풀어냈다. 권혁, 박효진, 정재호, 차승언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vicky@heraldcorp.com
서울 성수동 갤러리 아뜰리에 아키는 7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 ‘Meditation & Material(명상과 재료)’을 개최한다. 눈으로 현상을 관찰한다는 것이 예술가에겐 어떤 의미인지 ‘시각’을 중심으로 ‘사유하는 인지에 대한 현상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풀어냈다. 권혁, 박효진, 정재호, 차승언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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