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은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전함제국:제국의귀환(이하 전함제국)’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유저 초청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전함제국’ 유저 초청 오프라인 이벤트는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이용자 100여명을 초청한 치맥 파티 형식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함제국’ GM 무적함대와 관계자들도 함께 해 게임에 대한 정보는 물론, 향후 서비스 방향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나눴다.이와 함께, 참석자 전원에게 블루투스 마이크, 게임 쿠폰 등 기념품을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70만 원 상당의 미주리호 프라모델도 증정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