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 버금가는 퇴폐미로 눈길을 끈다.수지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어깨가 드러난 검은 상의를 입은 채 목에 초커를 착용해 섹시함을 자아냈다. 특히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과 화장법이 영국 드라마 ‘스킨스’를 통해 사랑받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연상하게 해 이목을 끌었다.한편 수지는 오는 9월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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