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무산에 반발하는 행정소송이 제기됐다.
경북 구미시와 박정희생가보존회는 18일 오전 서울행정법원에 박정희 우표 발행결정철회처분 취소를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이번 소송은 우정사업본부 우편발행심의위원회 재심의 결과 박정희 기념우표 발행결정 철회의 위법성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다.
우정사업본부 우표발행심의위원회는 지난해 5월 23일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우표를 찍어낼 예정이었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 발행 계획 취소 결정이 내려졌던 지난 12일 우정사업본부 앞에서 발행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