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서의택(사진) 이사장은 오는 22일 세종특별자치시의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세종시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서의택 이사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장을 총리와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경상북도 도청건설 추진위원장과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장도 두번 연임한 바 있다.
올해 세종시의 명예시민 수여대상자로는 서의택 이사장, 이상민ㆍ이인영 국회의원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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