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회 포항국제불빛축제 준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포항문화재단, 관련 부서장, 유관기관, 대행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포항문화재단은 관람객 서비스와 업무별 체계적 운영, 비상 및 안전 분야의 종합운영계획 등을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바로 대처할 수 있는 '총괄지휘본부'도 운영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축제장을 찾는 포항시민은 물론 관광객 모두가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부서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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