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달빛한티, 길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1회 한티달빛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4일 경북 칠곡군에 따르면 지난22일 동명면 득명리 선원사 앞 공용주차장에서 출발해 마당재를 지나 한티성지까지 도보한 이번 행사는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중간 기점들에서 세족, 소원매듭달기, 청사초롱 밝히기, 한티순교성지 해설듣기등의 체험을 하고 최종 도착장소인 한티마을사람(순교자묘역) 광장에서 힐링토크, 숲속음악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어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한티달빛야행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도보체험을 통한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