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달빛한티, 길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1회 한티달빛야행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4일 경북 칠곡군에 따르면 지난22일 동명면 득명리 선원사 앞 공용주차장에서 출발해 마당재를 지나 한티성지까지 도보한 이번 행사는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중간 기점들에서 세족, 소원매듭달기, 청사초롱 밝히기, 한티순교성지 해설듣기등의 체험을 하고 최종 도착장소인 한티마을사람(순교자묘역) 광장에서 힐링토크, 숲속음악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어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한티달빛야행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도보체험을 통한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