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21일 고윤환 시장, 김지현 시의회 의장, 김응호 정책자문단장,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단 하계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달 15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문경 돌리네 습지를 찾아 습지보호지역 지정 현황 설명을 듣고 습지관광자원화 방안에 대한 현장토론을 했다.
또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정문경과 유기성폐기물의 통합자원화, 신 기후체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 전략 등에 대한 주제로 정책자문과 제안이 이어졌다.
고윤환 시장은 "문경출신 교수 및 전문연구원 1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늘 시정에 많은 자문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