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방문단은 지난 16~22일까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추진상황 점검 등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다.
이들은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Korcham), 현지 진출 기업 등을 찾아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참석과 기업참여를 논의했다.
특히 이 사무총장은 호찌민 시청에서 레 탄 리엠(Le Thanh Liem)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행사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호찌민시 측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호찌민 시청 앞 광장을 오후 10시까지 개방키로 했다.
이동우 사무총장은 "올해 행사는 경주가 한·베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국가적인 행사를 주도하게 됨으로써 문화외교의 지방분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