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구축뒤 명칭 국민공모 청와대가 정부 정책을 소개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전하는 가칭 ‘청와대 TV’를 만들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플랫폼을 여러 가지 만들 생각인데 청와대 TV도 그중 하나”라며 “따로 홈페이지를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선거 때 운영한 ‘문재인 TV’를 생각하면 될 것”이라며 “선거 때 한 ‘문재인 라이브’처럼 한 방향이 아니라 양방향 소통을 다시 해보자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청와대 TV 홈페이지 구축이 마무리되면 국민 공모로 정식 명칭을 정할방침이다.
유은수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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