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초이앤라거 갤러리 서울은 영국작가 매튜 스톤의 아시아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컴퓨터를 이용한 3D 회화기법으로 그려낸 인체는 완성작이면서 동시에 미완성의 느낌을 준다. ‘가상의 현실세계로 향하는 것이 예술’이라는 작가는 2차원의 ‘회화’에 대한 도전이자 사진과 그림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8월 23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초이앤라거 갤러리 서울은 영국작가 매튜 스톤의 아시아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컴퓨터를 이용한 3D 회화기법으로 그려낸 인체는 완성작이면서 동시에 미완성의 느낌을 준다. ‘가상의 현실세계로 향하는 것이 예술’이라는 작가는 2차원의 ‘회화’에 대한 도전이자 사진과 그림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8월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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