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한국ㆍ브라질 소사이어티’의 3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한ㆍ브 소사이어티 임시총회에서 임원 및 이사진들의 만장일치로 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ㆍ브라질 소사이어티는 양국의 경제 문화 교류, 우호관계증진 등을 위해 출범한 단체로, 최 회장은 지난 2011년 6월 초대 회장에 취임해 양국 경제 및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교두보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왔다.
최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금보다 한 단계 도약하는 한국ㆍ브라질 소사이어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badhone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