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군함도’가 개봉 나흘 만에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슈퍼배드3’도 누적 관객수 100만을 눈 앞에 두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군함도’는 전날 2019개 영화관에서 1만808회 상영되며 누적 관객수 314만9313명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236억원이며 점유율은 매출액 기준 63.4%였다. 개봉 나흘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선 작품은 ‘명량’이 있다.
‘군함도’는 영화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예매 관객수 25만9221명(예매 점유율 50.6%, 예매 매출액 21억5700만원)으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슈퍼배드3’는 누적 관객수 90만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순위 2위에 올랐다.
이 외에 3위 ‘덩케르크’(204만명), 4위 ‘스파이더맨:홈 커밍’(709만명), 5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습격!! 외계인 엉덩이’(21만명) 순이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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