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산삼, 전복으로 원기회복 -실온제품으로 보관ㆍ휴대 간편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은 국ㆍ탕ㆍ찌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국물취향’을 통해 국산 전복이 통째로 들어간 프리미엄 삼계탕 ‘바다전복 삼계탕’을 신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물취향 ‘바다전복 삼계탕’은 국산 영계와 전복을 통째로 넣고 수삼, 찹쌀 등 갖은 식재료와 함께 오랜 시간 정성스레 끓여내 깊고 진한 육수 맛을 자랑한다.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해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전복은 여름 무더위에 지친 원기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바다 향으로 입맛을 돋워준다. 품질 좋은 국내산 영계는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끓는 물에 제품을 넣고 약 15분간 데우거나 냄비나 뚝배기에 제품을 붓고 강불에서 약 10분간 데우기만 하면, 전문 음식점에서 요리해 내온 듯한 삼계탕 맛을 낸다.
또 ‘바다전복삼계탕’은 실온보관 제품으로 출시되어, 혼자 끼니를 해결하는 혼밥족이나 야외에서 취사를 해야 하는 캠핑족 등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워홈은 지난 5월 국·탕·찌개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국물취향’을 새롭게 론칭했다. ‘국물취향’은 오랜 시간 진하게 끓여낸 육수와 풍부하게 어우러지는 다양한 식재료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제품마다 재치있는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시원한 소고기 무국’과 ‘얼큰 시원 대구탕’, ‘홍합 미역국’ 등 17개 국·탕·찌개 제품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여름 보양식으로 정통 삼계탕을 선호하는 고객 수요가 두터운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삼계탕 신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말복, ‘바다전복 삼계탕’으로 영양도 보충하고 입맛을 되살려 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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