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그룹 워너원이 고척돔에서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 대회의실에서 워너원 데뷔 미니 ‘1X1=1(TO BE ONE)’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이날 하성운은 “방탄소년단 선배님이 고척돔에서 콘서트를 했을 때 직접 관람했다. 그때 ‘난 언제쯤 고척돔에 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고척돔에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다. 리허설 했을 때 설레고 떨리는 게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황민현은 “저도 고척돔이라는 큰 무대에 선다는 것 자체를 생각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그럼에도 저희를 보러 오신 분들을 위해 즐거운 추억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워너원은 7일 오후 6시 데뷔 미니 ‘1X1=1(TO BE ONE)’을 발매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