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예스티는 75억6726만원 규모의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4.3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12월 3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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