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3일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고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설관리, 청소, 조경, 경비, 전시관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는 근로자 48명과 자원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김홍식 청소 협력업체 소장은 "모든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조성한 '휴게공간' 준공식을 함께 진행했다.
안영희 관장은 "앞으로도 협력업체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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