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는 전기영동을 이용한 조직 투명화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취득했다고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기영동 방법에 의하여 생체조직의 구성물질을 분리하여 뇌 등 조직의 내부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한 장치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클래러티(CLARITY) 기법의 제한점을 극복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신속하게 생체 조직에서 지질을 분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생체조직 투명화 장치를 제조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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