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는 전기영동을 이용한 조직 투명화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취득했다고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기영동 방법에 의하여 생체조직의 구성물질을 분리하여 뇌 등 조직의 내부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한 장치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클래러티(CLARITY) 기법의 제한점을 극복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며 신속하게 생체 조직에서 지질을 분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생체조직 투명화 장치를 제조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