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가을 산학기가 시작되기 전 오는 16~21일 관내 학교 급식소 18개소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점검은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진행한다. 현장에는 시ㆍ도 교육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3인 1개반으로,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과 보관 여부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조리도구 구분 사용 여부 ▷위생모 착용과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등이다.
매점이 있는 학교라면 고열량ㆍ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 여부도 같이 파악한다. 조리종사자 대상 개인위생 관리방법 등 현장교육도 이뤄진다.
점검 일정과 궁금한점 등은 구청 위생과(02-3153-9087)로 물어보면 된다.
박홍섭 구청장은 “음식 관리는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히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