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현대가(家)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한복 패션에 네티즌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현정은 지난 16일 오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故) 변중석 여사 10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노현정은 이날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내려 묶고 전통적인 미가 돋보이는 은은한 옥색 빛 한복을 입어 우아한 재벌가 며느리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 손엔 현대적인 스타일의 핸드백을 들어 세련미를 더했다.
노현정의 오른손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테슬 장식이 돋보이는 갈색 가죽 클러치가 들려 있었다. 이는 미국 브랜드 ‘레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의 소피아 클러치(Sofia Clutch) 제품으로 가격은 245달러(한화 약 28만 원)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저 정도면 검소한 편”이라며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가지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잘 살렸다”라는 칭찬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노현정은 2006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