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능률교육은 에듀챌린지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역량과 유통채널을 상호 활용하여 교육시장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유아 시장에서 부터 성인에 이르는전연령에 걸쳐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종합교육서비스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3.2472382이며 합병기일은 11월 1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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