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살충제 계란 조회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했다. 살충제 달걀 번호만 입력하면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달걀이 살충제에 오염된 제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탓이다. 살충제 계란 조회서비스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실시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등급계정정보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구매한 계란의 생산자와 집하장, 브랜드 정보를 상세히 파악할 수 있다. 달걀 껍질에는 '판정'이라는 글자와 함께 계란 정보 9자리와 등급판정일이 적혀있다. 이를 입력한 뒤 제품이 무엇인지 선택을 하면 어느 곳에서 출한된 지 알 수 있다. 한편 지난 1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살충제 성분이 초과 발견된 계란은 총 6곳으로, 08마리, 08LSH, 09지현, 08신선농장, 13정화, 11시온 등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