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장대진 경북도의원(안동·사진)이 '경북도 중소기업 지식·기술 융합 촉진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내용으로 중소기업 간 지식·기술 융합의 촉진 및 지원을 위한 정책 수립·추진 등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토록 했다.
또 자문·심의를 위한 위원회의 설치에 관한 것과 통계 조사·작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장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산업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해 고용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5일부터 개회하는 제294회 경북도의회 임시회를 통해 처리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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