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개그맨 배동성과 예비신부 전진주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도니 MBC ‘기분좋은날’에서 전진주는 1분이면 만들 수 있는 우거지 된장 지짐을 선보였다. MC인 김한석이 요리를 돕게 됐다. 전진주는 된장에 무친 배추를 낱개로 포장을 하는 것을 김한석에 시켰고 “안묻게. 두 번 말아야 안 묻는다고 말해주지 않았냐?”고 핀잔을 줬다. 이에 김한석은 함께 출연한 배동성을 바라보며 “많이 시키시죠? 은근 시키네”라고 핀잔을 줘 배동성을 당황시켰다. 하지만 이내 배동성은 “잘한다”라며 예비 신부 전진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동성은 오늘(11일) 전진주와 재혼한다.
cultur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