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개장’ 예매가 오픈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오후 2시부터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 관람권 예매가 시작된다. 문화재청은 예정됐던 20일보다 1주일 빠른 오는 13일부터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 관람을 시작한다. 13일부터 시작하는 야간 특별 관람은 경복궁은 다음 달 2일까지, 창경궁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경복궁은 3000원, 창경궁은 1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나 한복을 입은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온라인에서 반드시 입장권을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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