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18일 명예이장 결연마을인 상주시 화북면 병천마을(용유2리)에서 고추수확 일손을 돕는 등 마을 주민들과 교류활동을 펼쳤다.
20일 경북 농협에 따르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이 마을과 명예이장·명예주민으로 인연을 맺은 후 일손돕기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영현 본부장은 “명예이장으로서 병천 마을이 활력과 농심이 넘치도록 일손돕기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