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18일 명예이장 결연마을인 상주시 화북면 병천마을(용유2리)에서 고추수확 일손을 돕는 등 마을 주민들과 교류활동을 펼쳤다.
20일 경북 농협에 따르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이 마을과 명예이장·명예주민으로 인연을 맺은 후 일손돕기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영현 본부장은 “명예이장으로서 병천 마을이 활력과 농심이 넘치도록 일손돕기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