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명예이장 결연마을인 상주시 화북면 병천마을에서 여영현 본부장과 직원들이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에서 고추따기를 하며 일손을 보태고 있다.(경북 농협 제공)
경북농협이 명예이장 결연마을인 상주시 화북면 병천마을에서 여영현 본부장과 직원들이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에서 고추따기를 하며 일손을 보태고 있다.(경북 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18일 명예이장 결연마을인 상주시 화북면 병천마을(용유2리)에서 고추수확 일손을 돕는 등 마을 주민들과 교류활동을 펼쳤다.

20일 경북 농협에 따르면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이 마을과 명예이장·명예주민으로 인연을 맺은 후 일손돕기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영현 본부장은 “명예이장으로서 병천 마을이 활력과 농심이 넘치도록 일손돕기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