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포스코, 고려아연 등 철강주들이 17일 일제히 강세를 기록 중이다.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POSCO)는 전일보다 3.92% 높은 33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제철도 2.81% 상승 중이다.
비철금속주인 고려아연과 풍산도 각각 4.71%, 4.84% 오르고 있다.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이익 모멘텀이 우호적이면서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한 철강 업종은 화학 업종과 더불어 하반기 유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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