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암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비 1억 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연구비는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윤형진 교수의 ‘암 환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급성신손상 조기발견 (Acute Kidney Injury Predictive e-Alert)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영상의학과 김현진 교수, 간담췌외과 장진영 교수 등 세 교수의 암 관련 연구에 지원된다.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 서울대학교병원과 암 연구비 지원 관련 협약을 맺고, 매년 1억 원씩 지금까지 총 12억 원을 지원해 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