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암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비 1억 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연구비는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윤형진 교수의 ‘암 환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급성신손상 조기발견 (Acute Kidney Injury Predictive e-Alert) 시스템 개발’을 비롯해, 영상의학과 김현진 교수, 간담췌외과 장진영 교수 등 세 교수의 암 관련 연구에 지원된다.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 서울대학교병원과 암 연구비 지원 관련 협약을 맺고, 매년 1억 원씩 지금까지 총 12억 원을 지원해 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