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경찰서(서장 강상길) 청렴동아리 청담회(회장 정진일) 회원들이 19일 도동파출소등 4곳의 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응원을 보내며 사기를 진작했다.
20일 울릉서에 따르면 청담회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치안 안정과 음주단속 등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는 파출소 직원들에게 시원한 ‘청렴수박’을 전달하고 의무위반행위 근절 다짐을 통한 내부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할것을 결의했다.
이날 회원자격으로 참석한 강 서장은 “뜨거운 뙤약볕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장경찰관들이 있기에 지역 치안이 안전하다.”며 “막바지 더위에 개인 건강에 유의하고 울릉도 처름 깨끗한 Clean 울릉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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