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씨엠에스에듀는 중국 온ㆍ오프라인 교육업체인 성사수유(북경)교육과기유한공사에 15억1938만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8%에 해당하며 출자 후 지분율은 45%이다.

회사측은 “중국 교육사업 진출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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